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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은 "제가 공구(공동구매)부터 시작해서 브랜드와 함께 제작도 해서 콜라보도 해보고 덕분에 사랑도 과분하게 받았다"며 "저의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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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공구는 진행하지 않는다며 "브랜드에 올인해서 앞으로 집중적으로 더더 열정을 불 태워서 결과물로 만족 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에 내린 결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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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은 방송에서 이전 열애설들을 의식한 듯 "나쁜 남자와 인기가 너무 많은 남자를 만났다. 남들 다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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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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