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상 밖의 데이트를 하게 된 황동주는 "얘기를 잘 이끌어줘서 즐거운 데이트였다"라고 운을 뗀다. 이어 유미와 데이트를 한 이재황이 "너무 즐겁고 많이 웃었다"라고 말하자,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재황이 유미를 선택하면 어떡하지"라며 불안해한다.
Advertisement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황동주의 땀을 닦아주는 이영자를 보며 '오만추' 출연자들은 "완전 드라마인데?"라며 모두가 응원했다는 후문. 뒤이어 바비큐 파티를 연 '오만추' 멤버들은 그 어느 연애 프로그램에서 본 적 없는 충격적인 질문들을 쏟아내며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라는 이영자의 고백과 함께 진실게임의 시간을 이어간다. 마지막 데이트를 앞두고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도 진행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