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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성령 배우의 사진, 영상 및 기타 저작물은 법적으로 보호받는 권리이다. 이를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악의적으로 재가공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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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인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 불법 광고는 물론, 투자를 유도하는 업체들이 다수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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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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