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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 이은형의 아들 현조군은 쪽쪽이를 물고 네발기기를 하고 있는 모습. 6개월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발육상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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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 작은 강재준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 게, 현조가 키는 정말 은형이 닮았다. 기분이 오묘했다. '키까지 나를 닮으면 어떻게 하지?'했다"라고 걱정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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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은 "아들은 엄마 체격 닮는다는 말이 많았는데 체격은 저를 닮았다"고 웃었고 강재준은 "그런데 크면서 얼굴도 은형이 얼굴을 찾아가더라. 다행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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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이은형의 키는 176cm, 강재준은 167cm으로 알려져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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