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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자타공인 PSG의 에이스다. 그는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당시 이강인은 전 세계의 관심을 받았다. 이강인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경기(선발 33)에서 2840분을 소화했다. 6골-6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그는 PSG를 비롯해 맨유,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등의 관심을 받았다. 이강인은 PSG의 유니폼을 입고 새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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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20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브레스트와의 2024~2025시즌 UCL 녹아웃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준비한다. PSG는 녹아웃 PO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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