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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첫 번째 돌싱 특집 기수인 10기 상철과 세 번째 돌싱 특집 기수인 22기 정숙은 지난 해 가을, 수영장 목격담이 SNS에 퍼지면서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떠올랐고, 이후 직접 사귀는 사이임을 밝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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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를 마친 10기 상철은 "여기 나오니까 우리 애기밖에 안 보이던데?"라고 달달한 멘트를 던진다. 반면 MC 데프콘은 "애기밖에 안 보일 수 있다. 지금 옷이 (너무 강렬한 빨간색이어서) 각자만 보인다"고 '팩폭'해 폭소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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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달달 한도초과' 데이트 현장은 27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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