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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성형 비용만 1억 들였는데...역술가 "관상 판독불가"(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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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박서진의 성형 전 얼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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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집에 역술가를 초대해 사주를 보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에게 "올해가 너랑 나랑 삼재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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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효정은 "뭘 그런 걸 무서워하냐. 그렇게 따지면 아무것도 못 한다"라고 지적했지만 박서진은 "3년 동안 조심 안 하면 재수 없다, 오늘 예방도 할 겸 삼재를 어떻게 벗어나면 되는지 해서 손님 한 분 모셨다"라며 역술가 박성준을 초대했다.

박성준은 박서진의 생년월일을 보더니 "욕구불만으로 태어났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박서진을 당황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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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격이 급하고 분노, 원망, 한 등 쌓여있는 게 많아서 나를 조금이라도 무시하거나 건드리면 깨부수려는 본능, 결핍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관상을 보기 전 박성준은 "혹시 얼굴을 고친 부분이 있냐"고 박서진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보더니 "코도, 눈도 그렇고 관상을 볼 수 없는 얼굴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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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성형하면 관상이 바뀔 수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박성준은 "관상이 아니라 인상이 바뀌는 거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박효정이 박서진의 성형 전 사진을 보여주자 박성준은 "얼굴이 웃기게 생겼다, 관상에서 질서가 잡혀있는 게 중요한데 이목구비가 자유분방하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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