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아이유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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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23일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고마워 지은아♥"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옥주현과 아이유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뮤지컬 '마타하리'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옥주현. 이에 아이유는 선배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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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만난 두 사람은 이날의 추억을 카메라에 저장했다. 환한 미소 속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빛나는 민낯 미모를 자랑, 이어 환한 미소에서 즐거운 시간임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때 옥주현은 "항상 어쩜 이렇게 아기 같냐"며 아이유의 볼을 쓰다듬는 등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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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주인공 마타하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한 아이유는 오는 3월 7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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