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김 감독은 "울산과 서울에서 많은 팬들이 오셨다. 이겨서 기쁘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열심히 해줬다. 감독이 요구하는 이상으로 해줬다. 허율이 지난 주 경기에서 완전한 찬스를 놓친게 있었다. 압박감이 있었는데 빨리 득점을 해줬다. 더 기다려주려고 했는데, 빨리 넣어서 잘됐다. 윤재석도 기대 이상이다. 더 잘해줄 것 같다. 대전은 여전히 좋은 팀인 것 같다. K리그에서 공격적인 수비를 해주는 팀들이 관중을 즐겁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대전도 잘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후반 윤재석 교체 타이밍에 대해서는 "계획보다 길게 끌고 갔다. 루빅손이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시간을 주면서 컨디션 올리려고 했는데 윤재석이 잘했다. 루빅손도 컨디션이 올라온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