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주도에서 이틀째 아침을 맞이한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는 지역 초등학교를 찾아 방학 특별 야구 교실을 연다. 야구계의 전설 김성근 감독과 KBO를 대표했던 레전드들이 등장하자 아이들은 뜨거운 환호로 맞이했고, 김선우, 박용택, 이택근, 정근우는 각자의 포지션을 맡아 본격적인 코칭을 시작한다.
Advertisement
한편, 꿈나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는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하던 중 차량 내부에서 수상한 냄새(?)를 감지하며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김선우를 비롯한 멤버들은 서로를 용의자로 몰아가며 실랑이를 벌이고, 심지어 김성근 감독마저 "난 아니다"라며 결백을 주장하는 웃픈 상황이 벌어진다. 밀폐된 차 안에서 방귀의 진범(?)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레전드 야구인들의 예측불허 제주도 여행기, 티빙 오리지널 '최강야구 스핀오프, 김성근의 겨울방학' 3화는 24일 정오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