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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아내, 딸 국제결혼 앞두고 오열 "韓 결혼식 반대"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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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태원의 딸 김서현의 결혼에 앞서, "한국에서는 딸 결혼식 없다"며 반대한 아내 이현주의 속내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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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이 아내 이현주에게 "(딸이) 한국에서 결혼하는 거는 아예 싫다고 그랬잖아"라며 김서현♥데빈의 한국 결혼식을 반대한 이유를 묻는다.

앞서 그는 딸 김서현♥미국인 예비 사위 데빈과 첫 영상통화를 하며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결혼식을 하자고 말했지만, 아내가 한국에서의 결혼식을 한사코 반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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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은 "왜 그런 거냐, 너무 힘들어서?"라며 아내에게 재차 질문했다.

그러자 이현주는 마침내 속마음을 밝혔고, 이내 눈시울이 붉어졌다. 과연 김태원이 아내를 설득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현주의 말 못 했던 속마음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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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의 결혼식에서 버진로드를 걷고 싶은 아빠 김태원과 아내 이현주 사이에 벌어진 '오열 사태'의 전말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2월 24일(월) 오후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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