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의 '더선'은 '불가피해 보이는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해 레스터시티는 판 니스텔로이의 스태프 2명과 결별했다'고 전했다. 레스터시티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재승격했다.
Advertisement
강등의 먹구름이 드리워졌고, 레스터시티는 조기에 칼을 빼들었다. 쿠퍼 감독을 지난해 11월 25일 전격 경질했다. 지난해 6월 레스터시티 사령탑에 선임된 쿠퍼 감독은 5개월 만에 하차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백은 길지 않았다. 레스터시티가 판 니스텔로이의 손을 잡았다. 그는 2주 만에 EPL로 돌아왔다. 출발은 환상이었다.
지난달 26일 '부상 병동'인 토트넘을 2대1로 꺾었지만 이후 다시 3연패를 기록 중이다. 레스터시티는 현재 승점 17점으로 19위에 위치해 있다. EPL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울버햄튼(승점 22)과의 승점 차는 5점이다. 이대로면 강등이다.
판 니스텔로이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그는 22일 브렌트포드에 0대4로 대패한 후 "이제부터는 선수들에게 자신의 능력에 맞게 플레이를 해달라고만 요청할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고 있지만 상대의 벽은 너무 높다"고 낙담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