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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는 "어제 공식 발표된 바와 같이, 클레망 감독은 클럽을 떠난다. 이에 더해 알렉스 레이, 콜린 스튜어트, 스테판 반데르 하이든 또한 팀을 떠난다"라며 "필리프, 알렉스, 콜린, 스테판의 헌신과 기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들은 언제나 클럽에서 환영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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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는 향후 몇 주와 몇 달에 걸쳐 그 결과를 적용해 나갈 것이다. 이후 새로운 정식 감독을 선임하겠다"라며 "지난주 인터뷰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 클럽에서 누구도 결과 없이 무한한 시간을 부여받을 수는 없다. 스코틀랜드컵에서의 조기 탈락 이후 팀의 반응은 큰 우려를 불러일으켰고, 이에 따라 이사회는 지금 즉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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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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