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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4~2025시즌 최악을 경험하고 있다.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굴리엘모 비카리오, 솔란케 등이 부상으로 줄줄이 이탈했다. 일각에선 '부상 선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다. 악순환이 계속됐다. 남은 선수들이 3일에 한 번씩 경기를 치르면서 과부하가 왔다. 이 과정에서 성적은 곤두박질쳤다. 토트넘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승3무13패(승점 33)를 기록하며 12위에 머물러있다. 카라바오컵에선 4강,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선 32강전에서 탈락했다. 그나마 유로파리그에서 16강전에 오르며 우승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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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바리오스는 2022~2023시즌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1군에서 뛰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을 경험하며 재능을 선보였다. 올 시즌 리그 19경기, UCL 4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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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은 바리오스 영입을 위해 7500만 유로를 제안한다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른 포지션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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