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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혜진은 운동에 대한 중요성과 건강, 젊음에 대해 이야기 했다. 윤혜진은 "운동은 절대 배신 안 한다. 40대부턴 근력이 중요하다. 40대에 넘어지면 못 일어난다"라며 운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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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러니까 관리를 해야한다. 근데 힘들어서 그렇다. 나이 들면 들수록 체격이 있으면서 탄탄한 게 더 보기 좋지 않냐.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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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자연스럽게 사는 것도 좋은데, 너무 보기 흉할 때는 조금씩 시술을 해주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다만 너무 과하지 않게 해야한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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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혜진은 "나는 화장은 많이 하지 않는다. 그게 내가 어릴 때 성형을 좀 하고 다 망했다. 그걸 내가 알아서 절대 뭐를 많이 하지 않는다"라며 "그래서 성형을 해도 과하게 하지 않을 건데 한 방에 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또 윤혜진은 "젊을 땐 피부도 좋고 잡티도 안 났다. 평생 이럴 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때 관리 할 걸'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크림을 잘 발라야 한다. 난 안 발랐더니 눈이 이렇게 됐다"라며 눈가 주름을 가르켰다.
이어 "내가 마흔 다섯인데, 40세 땐 괜찮았다. 근데 45세에서 꺾이는 게 마음이 조금 그렇다"라며 노화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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