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우승까지 딱 두 걸음 남았다. 25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전이 열렸다. 한산대첩기에선 청주대, 인천대, 연세대가 웃었다. 전주대는 승부차기 끝 고려대를 잡고 4강에 합류했다. 통영기에선 중앙대, 선문대, 숭실대, 건국대가 준결승행 티켓을 챙겼다. 27일 4강전 한산대첩기에선 청주대-전주대, 인천대-연세대, 통영기에선 중앙대-선문대, 숭실대-건국대가 격돌한다.
한편, 이번 대회는 3월 일본에서 열리는 덴소컵한일대학축구정기전 선발전을 겸한다. 박준홍 용인대학교 감독이 선수단을 이끈다. 1,2학년 챔피언십은 최재영 선문대학교 감독이 지휘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8강전 결과(25일)
청주대 2-0 칼빈대
전주대 1<8PK7>1 고려대
인천대 3-1 대구대
연세대 3-0 수원대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8강전 결과(25일)
중앙대 1<4PK2>1 용인대
선문대 1-0 인제대
숭실대 1<4PK3>1 경일대
건국대 2-0 조선대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4강전 대진
청주대-전주대
인천대-연세대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4강전 대진
중앙대-선문대
숭실대-건국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