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태웅의 딸 지온이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25일 "너도 해야지 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지온 양과 함께 운동을 하기 위해 준비 중인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고강도로 한시간 바짝. 땀 한 바가지"라면서 운동을 끝낸 엄마와 딸. 결국 지온 양은 고강도 운동을 끝낸 뒤 바닥에 드러누워 웃음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폭풍성장한 지온 양은 168cm로 알려진 엄마 윤혜진보다 큰 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지온 양은 키를 묻는 질문에 "안 재봐서 모른다만 174~5cm 추정"이라며 자신의 키를 공개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 군이 194cm로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과 임원희가 이종혁을 만난 가운데 그의 아들인 준수 군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이상민과 임원희는 폭풍성장한 준수 군의 모습에 놀랐고, 준수 군은 "2007년 생이다.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 넘어갈 때 확 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솔직히 좀 줄고 싶다. 원하는 키는 187cm였다"며 "최고 몸무게가 109kg였는데 지금은 키도 크면서 다이어트를 해서 88kg다. 1일 1식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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