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청룡랭킹 배우부문 1위는 김혜윤이 차지했다. 김혜윤은 지난 24일 종료 된 투표에서 44.9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월 청룡랭킹 상위권 순위는 1위 김혜윤, 2위 차은우, 3위 이세영, 4위 김지원, 5위 정해인으로 마무리 됐다. 2위 차은우가 20.3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추격을 시도했으나 김혜윤의 팬심을 넘기에는 역부족 이었다.
투표 초반 이세영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온 김혜윤은 차은우의 추격까지 뿌리치며 1위 수성에 성공했다.
1월 청룡랭킹 1위는 김혜윤과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 김혜윤이 그 뒤를 이어 2월 1위를 차지하며, '선재 업고 튀어' 커플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이후 오랜만에 본업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는 김혜윤은 8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인간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할을 맡았다. 상대역인 로몬과 함께 새로운 신드롬에 도전한다. 팬들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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