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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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인바디 체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서하얀이 공개한 인바디의 결과는 BMI 저체중에 복부지방률 0.83, 내장지방 5레벨로, 100점 만점에 68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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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키가 176cm인 서하얀의 적정체중은 65kg이지만, 11.7kg을 증량 시켜야한다는 것으로 보아, 서하얀의 몸무게는 약 53kg인 셈이다. 모델보다 마른 여리여리한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그럼에도 서하얀은 "점수가 매우 불량해요. 늘 80점대였었는데..근육은 잃고 복부지방은 많고. 3월에는 근육을 많이 채워서 올려볼게요"라며 운동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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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했지만 지난해 4월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이 일자 활동을 중단했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정규 18집으로 컴백했으며 서하얀도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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