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선정은 18~55세의 영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50명의 유명한 축구선수들이 후보에 올랐고, 팔머가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더 선은 "팔머는 설문에 참여한 사람 중 19%의 선택을 받았다. 주드 벨링엄이 17%, 잭 그릴리쉬가 15%로 3위에 올랐다. 이제 열정적인 팬들도 동의한다. 팔머보다 더 섹시한 선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애초에 별명이 '차가운 팔머'다. 팔머의 침착한 이미지에서 생긴 별명이다. 팔머는 득점을 터트리면 팬들이 지어준 별명과 관련이 있는 세리머니를 펼친다. 양팔을 꼬아 추위에 떠는 듯한 몸동작을 취한다. 냉철과 침착한 모습에 가까운 이미지를 가진 선수인데 섹시한 축구스타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