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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준희는 패션쇼 런웨이에 서기까지 준비과정, 일상을 담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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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준희는 루푸스 약과 진통제를 먹고 패션쇼 리허설을 하러 향했다. 이후 리허설을 마치고 집에 도착한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잠에 들었다. 다만 최준희는 새벽 4시에 일어나 "골반이 내일 걸을 때 너무 아플까봐 일찍 일어났다. 지금 이렇게 고통을 빨리 느끼고 있으면 이따가 고통이 무뎌질 것 같아서 일찍 깼다"면서 "진통제를 다섯알 때려놓고 가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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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준희는 최근 골반 괴사를 고백하며 "골반 괴사는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 왼쪽 하체 통증으로 절뚝 절뚝 눈물 머금고 걸어 다님. 일상생활도 힘든 지경이었음. 아파서 우울하고 괴로워 괜히 눈물 뚝뚝"이라며 힘들었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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