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들과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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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형제의 일상을 전했다.
영상 속 정주리는 막내인 다섯째 도준 군을 품에 안고 외출에 나섰다. 이때 "이게 유행이라더라"는 정주리는 양 손에는 분리수거를 든 채 춤을 추듯 이동 중인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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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따라 나선 셋째 도하 군과 넷째 도경 군. 이때 동생이 탄 유모차를 끌면서도 엄마의 발걸음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는 도하 군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날 형제의 외출 장소는 병원이라고. 정주리는 "넷째 도경 밤새 열나서 병원 가는 김에 셋째 도하도 열이 나기 시작해서 같이 가는 김에 막내 2개월 예방접종도 하러 가는 김에 분리수거도 하러 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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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정주리는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린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며 출산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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