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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8.0%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4.7%(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1위,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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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드디어 '월드 클래스' 제이홉이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를 찾았다. 기안84의 염원에 응답한 제이홉은 무지개 회원들과 만남에 설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고, 기안84는 제이홉을 향한 세리머니 댄스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 세계 최초로 제이홉이 군 전역 후 음악 작업을 위해 L.A에서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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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이홉은 예상을 뒤집는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그의 구수한 캔디 취향부터 영어를 잘 못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영어로 주문을 하기 전 미리 예습을 하는 모습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되든 안 되든 아는 단어 다 뱉는 거예요"라며 기세 넘치는 긍정 에너지를 전했고, 드라이브 중 추억의 가요를 들으며 터트린 '제이흥' 모먼트는 무지개 스튜디오의 텐션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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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BTS 제이홉이 영감을 듬뿍 담아 음악 작업을 하고, 작곡가 베니 블랑코와 만나는 모습과 2025년 건강을 챙기는 기안84의 달라진 일상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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