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보영이 최우식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일 박보영은 "멜로무비"라며 함께 촬영한 최우식과 연인처럼 다정하게 데이트 했다.
실제 연인처럼 자연스럽고 다정한 두 사람에 배우 김설현은 "너무 좋아요"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보영 최우식 주연작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최우식은 단역 배우에서 평론가가 되는 고겸 역을, 박보영은 영화를 너무 사랑한 아버지에 대한 애증을 품고 영화감독이 된 김무비 역을 맡아 열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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