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미숙이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미숙은 2일 "3·1절 106주년!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with 김소현, 고우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는 김미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의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의 투샷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육군 군악대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어 3·1절 기념식에서 누베스어린이합창단, 떼루아 유스콰이어 합창단과 '우리 함께'를 불른 성악가 겸 뮤지컬배우 김소현과의 투샷도 공유 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완벽 하시다. 덕분에 눈호강 귀호강했다", "존경한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전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숭의여자대학교에서는 3·1절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날 숭의여고 출신 김미숙은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며 사람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