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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사이드는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 버질 판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마지막 계약 기간을 맞이했다. 새 계약에 합의하지 못했기에 세 선수 모두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수 있다. 다만 리버풀은 이들을 잃을 여유가 없으며, 세 선수 모두 아르네 슬롯 감독 프로젝트에 중요하다.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이에 대해 세 명 중 두명이 팀에 남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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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도 마찬가지다. EPL 최고의 윙어인 살라는 리버풀 합류 이후 각종 기록을 휩쓸며 리버풀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나아가고 있다. 올 시즌도 살라는 리버풀에서 30골 20도움 이상을 기록하며, 맹활약 중이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두 선수를 잃는 것은 차기 시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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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리버풀은 세 선수의 활약과 함께 리그 1위를 달리며, 사실상 EPL 우승 1순위로 꼽히고 있다. 다만 세 선수 모두 팀을 이탈한다면 차기 시즌 성적을 장담할 수 없기에, 마지막 순간까지도 재계약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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