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여우조연상은 '컴플리트 언노운'(제임스 맨골드 감독) 모니카 바바로, '위키드'(존 추 감독) 아리아나 그란데, '브루탈리스트'(브래디 코베 감독) 펄리시티 존스, '콘클라베'(에드워드 버거 감독) 이사벨라 로셀리나, '에밀리아 페레즈'(자크 오디아르 감독) 조 샐다나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수상은 조 샐다나가 호명됐다.
Advertisement
앞서 조 샐다나는 제31회 미국 배우 조합상, 제7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제77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올해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지목된바, 아카데미 시상식 조연상까지 추가하며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