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신보의 첫 번째 콘셉트를 공개했다.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지난 3일과 4일 공식 SNS를 통해 더보이즈 정규 3집 '언익스펙티드'의 첫 번째 콘셉트인 '비긴' 버전 포토와 비주얼 필름을 오픈했다.
이번 콘셉트는 버전명처럼 그룹의 첫 시작을 떠오르게 함과 동시에 현재의 더보이즈가 표현할 수 있는 소년의 재해석을 주제로 연출됐다. 블루를 메인으로 한 콘셉트 포토는 청량하고 스트릿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풋풋함을 더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무드를 완성했다.
비주얼 필름에서는 교실을 연상케 하는 공간 속, 따분한 표정으로 지루해 보이는 더보이즈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3시 정각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 모든 멤버들이 활기를 되찾아 자유롭게 뛰어노는 모습으로 역동적이고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펼쳐져 이번 콘셉트가 가진 밝고 유쾌한 청춘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더보이즈는 2017년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소년들이라는 포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앨범을 발매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세계관을 구축해 더보이즈만의 색깔을 정립해나갔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K팝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매 앨범 커리어 하이를 경신해왔다.
그룹 활동의 제2막을 맞이한 시점에서 정규 3집의 첫 번째 콘셉트로 시작에 대해 이야기한 만큼 앞으로 더보이즈가 만들어갈 무수한 기록과 발자취에 어느 때보다 기대가 모인다.
'언익스펙티드'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