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나마 얼굴을 비춘 건 티아고다. 지난달 16일 김천 상무와의 2025 K리그1 개막전에 후반 교체출전한 데 이어, 20일 포트FC(태국)와의 2024~2025 아시아챔피언스리그2 16강 2차전에 시즌 첫 선발 출전해 71분을 소화했다. 하지만 곧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당분간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게 됐다. 포트전 이후 이어진 광주FC, 울산HD전에서 티아고의 이름은 지워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물론 전북이 외국인 선수 활약에 절대적으로 의존해야 할 정도의 전력은 아니다. 콤파뇨의 2선 공격진에 이승우 송민규 전진우 전병관 권창훈이 버티고 있다. 중원에도 한국영 이영재 김진규 강상윤이 있고, 수비라인엔 김영빈 박진섭 홍정호 김태환 김태현 최우진, 골키퍼 자리엔 송범근이 있다. 충분히 주전 대우를 받을 만한 선수들. 아무리 외국인 선수라 해도 이들의 기량을 뛰어 넘을 정도가 아니라면 선발 자리를 보장 받을 수 없는 건 당연하다.
Advertisement
이적시장 마감이 다가오는 가운데, 여러 팀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전북도 예외는 아니다. 콤파뇨를 제외한 4명의 외국인 선수 모두 지난 시즌부터 전북에서 뛰었다. 출전 시간을 늘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들이 계속 전북과 동행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막판 이적시장의 묘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