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에서 '모범 해병'으로 선정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한 그리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통해 직접 군 생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2월 24일 '모범 해병'으로 선정돼 상장을 받은 모습이었다. 상장에는 '평소 투철한 군인 정신과 왕성한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했으며, 특히 여단본부 시설·환경관리를 훌륭하게 수행하여 부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이 상장을 수여한다'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그리는 2월 19일 시설·환경관리 유공자로 선정돼 또 한 장의 상장을 받은 사실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군복을 입고 상장을 들며 늠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리는 해당 게시글에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 해병대 2사단 포병여단 본부중대 선후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해병대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