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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가르비엘은 아일랜드 국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6살부터 유럽연합(EU) 국가에서 뛸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18세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는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같은 팀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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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은 "많은 사람들은 가브리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네이마르처럼 클 수 있다고 말한다. 호날두 아들은 맨유에 있을 때, 가브리엘과 가까운 우정을 쌓았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7번(호날두) 셔츠와 10번(가브리엘) 셔츠를 함께 입은 두 사람은 가까워졌고, 종종 호날두의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일화까지 소개했다. 호날두가 가브리엘을 위해 자신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까지도 건네줬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맨유는 가브리엘이 지금처럼 성장해서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처럼 되길 바랄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프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나이에 가브리엘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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