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민영이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는 이민영이 출연했다.
이민영은 "제가 마음은 안 그런데 가까워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 거다"라고 출연진에게 양해를 구하며 수줍어했다.
이어 "솔로 기간을 가늠할 수 없는 사람, 이민영입니다"라고 소개, "제가 새로운 사람을 그렇게 필요로 하지 않는다. 집순이라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도 별로 없고 솔로 생활이 자연스러운 것 같다. 누군가와 함께 살면서 느끼는 행복을 추구하지 않는다. 하지만 마음은 항상 열려있다"라고 말했다.
이민영은 집에서 최대 한 달까지 안 나가본 적이 있다고 했다. 이에 윤세아는 "분리수거는 어떻게 했냐"라고 물었고 이민영은 "지금 사는 집은 층에서 분리수거를 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를 안 타도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좋은 아파트에 산다며 놀랐고 이윽고 공개된 이민영의 싱글하우스는 넓고 고급스러운 구조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신동엽은 "4살 어렸을 때부터 돈을 벌었기 때문에 집에서 분리수거가 가능한 집에 살 수 있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민영은 2006년 배우 이찬과 결혼했지만 결혼 12일만에 이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