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극, 로맨스에 이어 스릴러 장르까지 도전한 유리. 유리는 "그냥 일단 여러 가지 다양하게 하고 있다"며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은 게 크다. 배우로서 좀 더 나이가 어릴 때 실패해보고 많이 하면서 폭을 줄이고 알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송은이는 김숙과 제주도에서 공동명의로 집을 산 적이 있다며 "숙이가 제주살이에 대한 로망이 있다. 저는 없다. 저는 도시생활을 추구하고 가끔 가는 걸 좋아한다"며 "숙이가 캠핑을 좋아하는데 혼자는 못 자는 스타일이라 저보고 같이 사자 했다. 그래서 같이 샀는데 이래서 공동명의는 안 되겠다 느꼈다. 정말 의견이 다르다. 그 작은 집을 놓고 하고자 하는 게 다른 거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