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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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고현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간만에 외식까지 캬~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음료를 마시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우아함이 돋보였다.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고현정은 지난달 28일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어 차기작으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출연을 확정했다. '사마귀'는 과거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한 여인을 모방한 새로운 연쇄살인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현정은 극 중 중심 인물로 또 한 번 강렬한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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