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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장도연은 "왜 이제서야 나와주셨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살롱드립' 반 이상은 봤다. '전 연예인이 다 나오고 싶어하는데 내 되겠나'"라며 애교 가득한 사투리를 선보이며 초반부터 사랑스러운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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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유는 똑닮은 남동생에 대해 "많이 컨디션 안 좋은 날의 나"라며 "'얘, 돌쇠야'라고 하면 바로 '마님'이라고 한다"며 남매의 유쾌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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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새벽에 갑자기 아빠한테 '아빠는 몇 살까지 살고 싶냐. 아빠 절대 나보다 빨리 죽으면 안 된다'고 했다"며 눈물을 글썽여 어떠한 사연이 숨겨져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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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인 아이유는 수년 전부터 꾸준히 기부 선행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까지 밝혀진 아이유의 기부 금액은 무려 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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