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장도연은 "왜 이제서야 나와주셨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살롱드립' 반 이상은 봤다. '전 연예인이 다 나오고 싶어하는데 내 되겠나'"라며 애교 가득한 사투리를 선보이며 초반부터 사랑스러운 면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또한 아이유는 똑닮은 남동생에 대해 "많이 컨디션 안 좋은 날의 나"라며 "'얘, 돌쇠야'라고 하면 바로 '마님'이라고 한다"며 남매의 유쾌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새벽에 갑자기 아빠한테 '아빠는 몇 살까지 살고 싶냐. 아빠 절대 나보다 빨리 죽으면 안 된다'고 했다"며 눈물을 글썽여 어떠한 사연이 숨겨져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인 아이유는 수년 전부터 꾸준히 기부 선행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까지 밝혀진 아이유의 기부 금액은 무려 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