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부진한 출발을 보이며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도 들지 못하게 된 토트넘 입장에서는 유로파리그 우승에 총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다. 유럽 무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된 핵심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로파리그 수준에서는 뛰어난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이번 시즌은 그에 대한 높은 기준에 비하면 다소 실망스러웠다"라며 "10골 10도움이라는 기록은 나쁘지 않지만, 토트넘이 진정한 우승 후보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모하메드 살라 수준의 득점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그의 수비 전환 속도와 후방 빌드업 능력은 대체 불가능하다. 토트넘의 수비 조직이 안정되려면 그가 부상을 털고 꾸준히 출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토트넘의 수문장 비카리오는 선발 복귀 후 토트넘의 수비를 안정시키며 최근 4경기에서 2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수비진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그의 중요한 선방이 부실한 수비진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솔란케의 역할이다. 토트넘은 포스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수가 극히 부족하다. 전방에서 적극적인 압박과 힘 있는 움직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솔란케 역시 완전한 몸 상태로 복귀해 즉시 전력으로 활약할 필요가 있다.
스퍼스웹은 "토트넘이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려면 모든 선수들이 기량을 극대화해야 한다"면서도 "손흥민, 클루셉스키, 반더벤, 비카리오, 솔란케의 역할이 가장 결정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