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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주말극 '협상의 기술'에서는 속을 알 수 없는 전설의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가 부도 위기에 놓인 산인 그룹으로 돌아오는 긴장감 넘치는 첫날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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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컷 속 윤주노는 출근 첫날부터 임원 회의실에서 단독 브리핑을 진행하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강단 있는 태도로 핵심을 짚어나가는 그의 모습에 임원진들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이에 맞선 하태수는 노골적인 견제의 눈빛을 보내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반면, 윤주노의 선배이자 산인 그룹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이동준(오만석 분)은 미묘한 분위기를 살피며 상황을 예의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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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기술'은 오늘(8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