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양지은은 '불후의 명곡'에서 9번 도전했으나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지난 '아티스트 노사연&최성수' 편에서 처음으로 트로피를 받은 소감을 밝힌다. 그는 "매번 무대에 설 때마다 우승하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는데, 실제로 트로피를 받으니 눈물이 나더라"며 벅찬 감정을 전했다. 오랜 기간 '불후의 명곡' 무대를 준비해온 순간들이 떠올랐다는 양지은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출연진들도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한편, 양지은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김다현은 "뮤지컬 경험이 전혀 없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는 "뮤지컬이 낯설지만, 좋은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서편제'의 대표 넘버 '길을 가자'와 '살다 보면'을 선곡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양지은은 "국악을 오래 해온 저와 다현이가 선배님들과 경쟁해볼 만한 무대라고 생각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