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다정한 한때를 자랑했다.
8일 백지영은 "늦어도 늦어도 너무 늦은 피드~"라며 즐거운 식사 자리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영국에서 일하러 한국 오신 친구, 남편과 셋이 만나서 작년 영국에서의 추억도 얘기하고 보고싶은 친구의 안부도 들었다~ 만나면 따뜻해지는 사람이 좋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생각해보면 몇 명 안되지만 그 사람들로 인해 삶이 충만해진다. 담엔 꼭 가족 모임하자. 보고싶어"라 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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