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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아직 해당 건물에 입점한 업체는 없다. 손예진 건물의 위치는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과 가시성 모두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럼에도 공실인 이유는 높은 임대료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층 기준 평당임대료는 30만 원, 40평 기준 임대료는 월 1215만 원에 달한다. 심지어 관리비도 122만 원까지 내야 하는 실정이다 보니 선뜻 입점하는 업체를 찾기 어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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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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