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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가 벌써 코치라니' 유광점퍼가 유독 반가웠던 순간, 친정팀 형들과 훈훈한 만남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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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코치 생활을 시작한 KT 박경수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LG 김광삼 코치.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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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박경수 코치는 유광점퍼를 입은 형들이 유독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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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에 남아 끝까지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크하던 KT 박경수 퀄리티 컨트롤 코치가 친정팀 LG 형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9일 수원KT위즈파크. 타자들의 라이브 배팅 막바지 경기장에 도착한 LG 트윈스 선수단. 유광점퍼를 입고 훈련 준비를 하던 LG 김광삼 코치는 그라운드에 남아 있던 KT 박경수 코치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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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올 시즌부터 퀄리티 컨트롤 코치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 박경수 코치는 LG 시절 함께했던 김광삼 코치와 눈이 마주치자 활짝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박경수 코치가 친정팀 LG 코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던 사이, 이강철 감독까지 3루 더그아웃을 찾았다. 경기 전 상대 팀 감독이 더그아웃까지 찾는 경우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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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기가 발동한 정수성 코치는 반가운 마음에 이강철 감독과 악수를 나누는 순간 손에 힘을 꽉 쥐었다. 깜짝 놀란 이강철 감독은 정수성 코치를 툭 친 뒤 자리를 떠났다.



경기 전 박경수 코치는 선수 시절 함께했던 친정팀 LG 코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경기를 준비했다.

LG 시절 함께 했던 동생 박경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김광삼 코치.
유광점퍼가 유독 반가운 박경수 코치.
이제는 경수 형이 아니라 코치님. 오지환이 박경수 코치와 인사를 나눈 뒤 훈련을 준비했다.
장난기가 발동한 정수성 코치
정수성 코치 장난에 깜짝 놀란 이강철 감독.
코치 생활 선배 정수성을 찾은 박경수.
유광점퍼 입은 LG 후배들을 바라보는 KT 박경수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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