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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정음은 생후 6개월 차 딸을 키우고 있는 '육아 동지' 아유미의 방문에 반가워한다. 새로 이사한 '정음 하우스'를 첫 방문한 아유미는 황정음과 함께 장난감방 등 집 곳곳을 둘러본다. 그러던 중, 넓은 드레스룸이 나타나자 아유미는 "거의 매장 수준이네"라며 찐 감탄한다. 화려한 옷들이 가득 찬 드레스룸에 대해 황정음은 "결혼 후 허한 마음을 옷으로 달랬던 것 같다"고 떠올리며, "거의 서커스 수준이지 않나?"라고 셀프디스(?)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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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황정음은 "과거엔 우리가 데뷔하면 '제2의 핑클'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달랐다. 당시 아유미의 인기 덕분에 팀은 주목받았지만, 동시에 나 스스로는 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아유미는 "그래서 (황)정음이가 탈퇴할 때, 나 때문이었다는 기사가 났다"며 '불화설'을 소환한다. 황정음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내 계약기간이 짧았다"고 설명한 뒤, 탈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속사정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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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의 솔로 일상과, 또 다른 '솔로 언니' 윤세아가 프로 바둑 기사이자 '초대 여류국수'인 어머니 김상순 씨와 함께 하는 하루는 11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 '솔로라서'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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