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화는 10일 "안치홍(35)이 X-레이 검사 결과 이상없다고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안치홍은 이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회 사구로 교체됐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안치홍은 SSG 선발투수 송영진의 3구째 몸쪽 직구에 왼쪽 손을 맞았다.
고통을 호소하던 안치홍은 이도윤과 대주자 교체됐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고, 검진 결과 이상없음으로 밝혀졌다.
한화는 안치홍의 사구 출루 이후 2루타와 심우준의 2타점 적시타로 1-0에서 3-0으로 점수를 벌렸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빽가, 코요태 탈퇴 결심 꺾은 '금융치료'…"신지 4, 나랑 종민 3" -
'삼성에 220억 소송' 두아 리파, 약혼자와 전격 결혼··배우 칼럼 터너와 비공개 웨딩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미쳤다' 커리어 하이 5안타 대폭발! 미국도 열광 "우리가 알던 후리건이다"
- 2.이럴수가.. 김혜성 너무 착한 반응 → 노골적으로 외면 당했는데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강팀 삼성 스윕 꿈 부풀었었는데...그렇게 잘 던지다 갑자기 2연패, 두산 미래 에이스에 무슨 일이?
- 4.홈런 또 홈런! '김혜성 대위기' 경쟁자들 맹활약…요시노부 10K+오타니 2안타→LAD 8-1 대승
- 5.'韓 축구 미래' 양민혁과 전혀 다른 처지...'몸값 1000억' 트트넘 유망주, 선택의 기로 "최고 주급 보장 장기 재계약, 아니면 빅클럽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