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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진행된 챔피언스 오브 서울 이벤트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100여 명이 넘는 '워크래프트' 한국 팬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개발팀의 모건 데이 어소시에이트 게임 디렉터, 쉐니 에드워즈 어소시에이트 프로덕션 디렉터, 남종모 선임 아티스트와 '하스스톤' 개발팀의 에드워드 굿윈 선임 게임 디자이너가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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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은 이어진 사인회에서 팬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개발자와 팬이 직접 대결하는 '하스스톤' 스페셜 이벤트 매치도 이어졌다. 이후 남종모 선임 아티스트가 블리자드 아트 팀의 작업 방식과 근무 환경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고블린 캐릭터를 그려보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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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팬이자 인기 크리에이터 '승우아빠' 목진화 쉐프도 무대에 올라 이번 이벤트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아홉 가지 요리와 음료를 소개했고, 팬들은 준비된 요리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5주년, 20주년 소장판과 실바나스/일리단 스태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004년 당시 사용한 서버 블레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고 블리자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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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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