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첼시는 지난 9일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첼시는 마르크 쿠쿠렐라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를 챙겼다.
Advertisement
팔머였기에 실축은 더 놀라웠다. 팔머는 앞서 첼시 합류 이후 경이로운 페널티킥 성공률을 선보이며, 키커로서의 이유를 증명했다. 소속팀에서만 12번의 페널티킥에서 단 한 차례도 실축 없이 최다 연속 페널티킥 득점 기록을 보여주기도 했다. 100%였던 팔머의 페널티킥 성공률은 이번 실패로 92.3%로 떨어졌다.
Advertisement
마레스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팔머는 토요일에 훈련하지 못했다. 밤에도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지난 이틀 동안 그는 완전히 기절해 있었다. 열이 나고 설사를 했다. 하지만 그는 경기에 나가길 원했고, 이런 모습은 팔머가 팀을 제자리로 이끌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설사와 병으로 고생했음에도 경기에 나서고자 한 팔머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