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이유는 "'살롱드립' 절반 정도는 봤다. 특히 재미있게 본 것은 손석구 선배님과 보검씨 나왔던 편을 재미있게 봤다"며 "진짜 많이 봤고 애청자 중 한 명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외출 때 목소리 ??문에 알아보는 분이 있어서 가끔은 변조할 때도 있다는 아이유는 "평소 목소리 톤이 낮기 때문에 일부러 높여서 말할 때도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이유는 "주변에서 '너도 억지로 하는거지 힘들지?'라고 하는데 진짜로 재미있어서 하는거다"라고 웃었다.
을 하고 있다. 상황극도 많이 한다"고 했다.
남동생 외모가 너무 닮아서 전학까지 간 사연에 대해서는 "제 표현으로는 많이 컨디션 안 좋은 날의 저가 남동생이다. 솔직히 많이 닮았다. 어릴 때는 예뻤는데 지금은 다른 길로 많이 갔다. 저는 보여지는 직업이라 관리도 하는데 걔는 막 산거다. 남동생이 한번도 제 이름을 부른 적은 없었다. 가장 많이 까불때 '아이유'라고 부른다. 단톡방에서는 애교를 많이 부리고 둘이 있을 ??는 건설적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 새벽에 갑자기 엄마 아빠가 곧 60대가 되시는게 슬펐다. 환갑이라는 나이가 많은 나이라고 느껴지지 않았는데 엄마아빠가 30대 40대였는데 언제 그렇게 됐지 싶었다. 어느날 새벽에 갑자기 아빠한테 '아빠 몇살까지 살고 싶어?' 물었다. 아빠가 '최소 106살'이라고 하셔서 그럼 내가 80 정도 되니까 비슷하게 갈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다"고 말했다.
아이유의 연예인은 일편단심 god. 아이유는 "god 선배님들은 팬 선후배 관계 떠나서 마음 한군데 늘 있는 분"이라며 "제 10주년 기념 콘서트에 와주셨다. 연예인이 되기 전에 팬으로서 좋아해본 경험에 팬들의 마음도 알겠고 제
인생이 성공했다고 느낀다. 태어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아이유라 좋은 것에 대한 질문에는 "운이 좋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아이유는 "운 없이 잘된 사람이 있나요? 이번 생은 운이 크게 작용한 삶이다. 연예계에 잘나고 잘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와중에 제가 오래 사랑 받았고, '폭싹 속았수다' 작품이 들어온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저는 연예인 병이 없고 타격이 별로 없는 편이다. 하지만 억까나 없는 이야기를 만드는건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 혼자 일하는게 아니라서 연관된 이해관계들이 많기에 나선다. 제가 누구를 ??렸다? 전 동생밖에 때려본 적이 없다"고 웃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