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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시즌으로 돌아온 '아침형 인간' 윤세아는 이날도 새벽 5시 20분에 눈을 떴다. 기상 후, 집 청소와 유산소 운동을 마친 윤세아는 곧장 태권도 연습에 돌입했다. 윤세아는 "태권도 공인 1단 심사가 있는 날이라 긴장된다"며 아침 식사를 하면서도 계속 품새 연습을 했다. 그러던 중, 윤세아의 어머니가 방문했다. 윤세아의 어머니는 '초대 여류국수'이자 '더 글로리' 바둑 자문으로 화제를 모은 김상순 씨로, 윤세아는 "급하게 강아지도 맡겨야 하고, 어머니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어서 집으로 와달라고 부탁드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세아는 '애교쟁이' 막내답게 어머니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등 시종일관 살가운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물론 '극T'인 어머니의 카리스마 넘치는 반응이 대비되며 극과 극 케미로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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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 윤세아는 "배고프다"며 어머니와 만두를 빚어 전골을 만들어 먹었다. 화기애애한 식사 중, 어머니는 "엄마랑 이렇게 먹는 것도 좋지만 이젠 짝꿍을 만나야 하지 않겠냐?"고 슬쩍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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