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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히샬리송은 토트넘에서 정기적으로 출장하지 않았으며 프리시즌에 머지사이드로 복귀하는 데 열려 있을 것입니다. 데이비스 모예스 에버턴 감독은 스트라이커 보강으로 선수단을 개선하고자 한다.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새 계약을 체결하더라도 새로운 공격수를 위한 거래를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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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히샬리송은 최악의 영입이었다. 첫 시즌 리그에서 단 1골에만 그치면서 초라하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현지에서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악의 영입생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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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히샬리송의 마음도 조금은 변한 것으로 보인다. 히샬리송 역시 토트넘을 떠나서 에버턴 복귀에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 루크는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모든 대회에서 단 14번 출장했다. 1월 이적시장에서 친구들에게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2027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을 맺었고 최근 이적시장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클럽의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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