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엄마인 최진실에게 "엄마도 누군가의 엄마이기 전에, 한 남자의 아내이기 전에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단 한명의 여자이고 제일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한 사람이에요♥"라며 "요즘 애순이 보면서 더 느낌ㅜㅜ"라고 그리움을 전했다. 애순인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등장하는 단발머리 소녀로, 동생을 뒷바라지하며 삶을 악착같이 살아내는 인물이다.
Advertisement
현재 딸 최준희는 최근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공식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아들 최환희는 지플릿에서 벤 블리스로 활동명을 변경, 가수로 활동 중이다.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