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지효 지예은이 친자매 같은 우정을 자랑했다.
14일 송지효는 "예으니랑 데이트...♥"라며 연극 '웃는 남자'를 보러 함께 나섰다.
송지효와 지예은은 SBS '런닝맨'에서 이어진 인연으로 촬영이 아닌 사석에서도 따로 만나며 친분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크랭크업 된 영화 '구원자'에서 선희 역을 맡았다. 그토록 갈망하던 기적을 경험한 후 그 대가로 끔찍한 저주를 목도하게 되는 인물이다.
'구원자'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 수상작 '용순'으로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신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25년 개봉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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